복잡한 제도와 서류, 낯선 디지털 화면 때문에 기회 앞에서 멈추는 사람이 많습니다. 어울림랩스는 그 문턱을 낮추는 도구를 만듭니다.
동정이나 보상이 아니라, 사람이 스스로 일해서 자기 가족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시스템을 한 가지씩 갖추는 것이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.
사업 아이디어를 '내 사업 구조'와 BMC 9블록으로 진단하고, 멘토의 조언과 점검 문항으로 스스로 보완해 가는 멘토링 서비스입니다. 초대받은 분만 이용할 수 있어요.
Me-Mentor-Mori 들어가기 →어르신, 장애가 있는 분, 외국인처럼 화면 조작이 어려운 분들이 말로 쓰는 키오스크·앱입니다. 듣고 말해 주는 음성 기술로 디지털 문턱을 낮춥니다.
간단한 앱들을 한곳에 모아 둔 앱 라이브러리입니다. 필요한 앱만 그때그때 받아, 앱 안의 앱으로 쉽게 쓸 수 있습니다.